소희짬지사진 상철은 속으로 봉을 잡았다고 외친다. 그렇게 딸딸이 치는 대상으로만 보이던 선영이 몸을 줄 수도 있다고 하는 것 아닌가 봉을 잡았다. 금 노다지다. 오백 만원 없어도 산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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